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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Singapore Sling 싱가포르의 유명한 호텔인 [래플즈]에서 창작된 칵테일입니다. 실제로 러플즈 호텔에서 마셔보면, 보통의 칵테일 레시피 북에 실려있는 방법과는 다르게, 남미풍의 칵테일입니다. 슬링이라는 칵테일 타입도 있는데요. 슬링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이 칵테일은 슬링 타입과는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9종류의 술을 사용하여 복잡한 맛을 냈다고 합니다. 실제로 래플즈에서는 블랜더를 사용합니다. 싱가폴 슬링이 세계적으로 알려진 것은 영국에서 간단한 제조 방법이 소개된 후부터입니다. 여기에서는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재료입니다. 셰이커에 진, 레몬주스, 설탕을 넣고 잘 흔든 후 콜린스 글라스에 잘 따라줍니다. 소다수로 9부 정도 잔을 채운다. 체리 리큐르 15ml를 띄워 준다. 장식은 계절 과일과 스트로입..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Tom Collins 콜린스가의 중심적 존재인 톰은 이전에 존이었다는 소문의 진상을 알아볼 수 있는 칵테일 재미있는 것은 최초에 이 칵테일의 이름은 [톰]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칵테일이 만들어졌던 당시, 이 칵테일을 고안한 런던의 바텐더의 이름을 따서 존 콜린스라고 불렀습니다. 그 후 그때까지 사용했던 네덜란드 산의 진을 영국의 올드 톰 진으로 바꾼 후부터 존 콜린스는 톰 콜린스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메리칸 위스키를 베이스로한 콜린스를 존 콜린스라고 합니다. 베이스로 사용하는 진도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1960년을 전후해서, 세계적으로 올드 톰 진의 사용이 감소되어서, 이후 톰 콜린스라고는 하지만 드라이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료입니다. 진, 레몬주스, 설탕 또는 설탕시럽을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줍..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Snowball Cocktail 스노우볼은 글자 그대로 눈송이라는 의미로, 칵테일의 색도 하얀색으로 나타납니다. 스노우볼의 다른 롱 드링크 버전은 아드보카드에 레모네이드를 섞어서 텀블러 글라스에 만듭니다. 여기는 숏 드링크 버전을 소개합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고 세게 흔들어 준다. 칵테일 글라스에 잘 따라 준다. 알코올 도수는 22%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Appetizer Cocktail 아페리티프는 식전주 칵테일을 의미합니다. 이는 프랑스어를 영어로 번역하면 애피타이저가 됩니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이 칵테일은 식전주입니다. 듀보네는 키니네가 들어간 프란스산 와인계의 아페리티프입니다. 재료입니다. 진과 듀보네를 세이커에 넣고 잘 흔듭니다. 칵테일글라스에 잘 따라 줍니다. 알코올 도수는 26%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Gin Rickey 강력하며 독한 맛의 칵테일입니다. 진 라임도 달다고 느끼는 독한 맛을 즐기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칵테일입니다. 릭키는 하이볼, 피즈, 사워와 같은 혼합 음료의 하나로, 그중 대표적인 것이 이 칵테일입니다. 진 대신에 다른 증류주를 사용해도 무방하며, 위스키를 넣은 것은 위스키 릭키 등으로, 사용하는 베이스 이름을 릭키 앞에 붙여서 주문하면 됩니다. 깔끔한 맛을 내며, 독한 타입의 릭키에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생라임입니다. 생라임 없이 릭키의 분위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생라임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 에는, 생레몬을 사용하는 분들도 있으나, 가능하면 생라임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라임 조각을 유리막대로 으깨서 자신의 기호에 맞게 과즙을 짜서 마시면 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번거롭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반..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Gin Buck 여름에 마시고 싶은 청량음료와 같은 가볍고 상쾌한 맛의 칵테일 벅도 릭키와 동일한 타입의 칵테일 중 하나입니다. 진과 레몬주스만을 사용한 것을 진 레몬 이리고 하는데요. 여기에 진저엘을 첨가하면 벅이 됩니다. 즉 술과 레몬주스와 진저엘이 혼합된 음료를 벅이라고 합니다. 맛은 피즈보다 덜 달며, 청량음료와 같은 가볍고 상쾌한 맛입니다. 유리막대로 레몬 슬라이스를 으깨서 과즙을 내어 싱맛을 강하게 해서 마셔도 좋으며, 더운 여름날이나 일을 끝마친 후에 마시기에 최적인 칵테일입니다. 남녀를 불문하며,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거 있습니다. 벅 도 진 이외의 증류주를 사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랜디를 사용하면 브랜디 벅이 됩니다. 재료입니다. 올드패션드 글라스에 얼음을 채운 후 진과 레몬주스를..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French 75 샴페인으로 만드는 유니크한 프랑스풍 피즈 프렌치 75 프렌치 75번이라는 독특한 명칭의 칵테일입니다. 이 75번이라는 숫자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 프랑스가 개발한 대포를 가리킵니다. 이상한 이름과는 반대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피즈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샴페인을 사용해서 피즈와 비슷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동일한 이름의 칵테일에 버번을 베이스로 한 프렌치 95, 브랜디를 베이스로 한 프렌치 125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잘 인기 있는 칵테일이 프렌치 75입니다. 재료입니다. 진, 레몬주스, 심플 시럽을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줍니다. 샴페인 글라스에 따른 후 나머지를 차가운 샴페인으로 채워준다. 심플시럽 대신 설탕 1 tsp을 사용해도 됩니다. 알코올 도수는 17%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Bronx Cocktail 금주 시대에 경찰의 눈을 속인, 주스 같은 순한 얼굴의 칵테일입니다. 브롱스는 뉴욕의 한 지역 이름입니다. 브롱스 동물원 등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동양에서는 그 이름과 함께 크리스마스 음료로서 별로 친숙하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베스트 10에 들어가는 인기 있는 칵테일입니다. 특히 미국에서 인기가 높아서, 크리스마스에는 빼놓을 수 없는 칵테일입니다. 오래전부터 있었던 칵테일 이기 때문에 변형된 스타일이 많으며, 이 칵테일 자체도 최근에는 아메리칸 칵테일의 드라이한 타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드러나, 여기에는 본래의 크리스마스 스타일로, 누구라도 쉽게 마실 수 있는 달콤한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준다. 칵테일글라스에 잘 따라 준다. 알코올 도수..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White Lady Cocktail 이름 때문에 젊은 여성에게 인기 있는 칵테일입니다. 화이트 레이디 칵테일은 유명한 사이드카 칵테일(브랜디 베이스)의 베이스를 진으로 바꿔서 만든 칵테일입니다. 흰색의 고급스러운 칵테일로, 신맛, 단맛, 알코올 성분이 균형을 이루어서, 여성은 물론 누구라도 즐기는 한 잔입니다. 1919년 런던에서 허리 맥켈혼이라는 바텐더가 창작해서, 파리의 허리즈 뉴욕 바에서 임기를 모았습니다. 여담으로, [하얀 귀부인]과 [분홍 귀부인]외에도 [푸른 귀부인]도 있습니다. 제1차 칵테일 붐 때, 젊은 여성이 즐겼던 대표적인 칵테일이 핑크 레이디라고 한다면, 제2차 칵테일 붐의 대표적인 칵테일은 화이트 레이디 입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준다. 칵테일글라스에 잘 따른다. * 코인트르 대용으로 ..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Pink Lady Cocktail 인생을 연기하는 여성을 위한, 핑크빛 귀부인이라는 이름의 칵테일입니다. 1911년 런던, 연극 [핑크레이디]의 마지막 날 공연을 기념하는 파티에서 주연 여배우에게 바쳐졌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사랑스러운 이름에 이끌려서 주문하는 여성이 많은데, 맛은 반드시 여성용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알코올 성분이 높기 때문에, 술에 약한 사람은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현재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방법으로, 진을 20ml, 나머지를 브랜디로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맛은 좋지만, 색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깔끔한 핑크색을 내기 위해서는 재료를 넣은 후, 그레나딘 시럽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는 것이 요령입니다. 물론 시럽을 많이 넣으면 맛이 달아집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Bulldog highball 상쾌한 달콤함은 운동 후의 한잔으로 최적인 칵테일입니다. 불도그는 개의 이름 이외에도, 완고한 사림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딱딱한 이름에 비해, 만드는 방법이 불도그 하이볼과 유사한 진 벅보다 달콤하게 마무리되어서, 마시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애주가가 좋아하는 음료로, 단순히 {불도그}이라고 주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도그에는 마르가리타의 변형인 동명의 {불도그}이 있으므로, 애주가임을 자처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재료입니다.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진과 오렌지 주스를 넣고 나머지 부분을 진저엘로 채우고 바 스푼으로 잘 저어준다. 알코올 도수는 14%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Bijou Cocktail 깊이 있는 그 색은 빛나는 보석과 같은 칵테일입니다. 칵테일 이름인 비쥬는 보석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별명으로 에메랄드 칵테일, 골든 글로우 칵테일, 암바 드람 칵테일이라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있었던 칵테일이지만, 샤르트르즈 그린을 가지고 있는 Bar가 적으며. 가정에서도 마실 기회가 적어서,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재료입니다. 믹싱 글라스에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저어준다. 칵테일글라스에 잘 따른 후 체리로 장식을 해 준다. 알코올 도수는 38%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Gibson Cocktail 투명한 글라스 바닥에 빛나는 칵테일 어니온이 자기주장을 하는 칵테일입니다. 글라스 바닥에 있는 어니언이 우아한 인상을 주는 칵테일입니다. 이름은 이 칵테일을 즐겨마신 뉴욕의 화가인 찰스 D. 깁슨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유럽이나 일본에서 마티니를 좋아하듯이, 미국의 술집에서 가장 그 이름을 자주 듣는 것이 이 깁슨입니다. 과거에는 마티니와는 진의 종류를 달리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올리브와 칵테일 어니온의 차이만 있습니다. 단, 스위트에서 드라이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는 마티니에 비해서, 깁슨은 드라이한 타입만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어니온은 장식으로서 만이 아니라, 술안주도 많이 넣어 달라고 주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재료입니다. 진과 드라이 베르뭇을 믹싱 글라스에 넣고 잘 저어준다. 칵테일글라..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Negroni 이탈리아의 정열이 녹아있는 듯한 붉은색의 농밀하며 깊은 맛의 칵테일 니그로니라는 이름은 아페리티프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탈리아의 카미로 니그로니 백작의 이름에서 따 왔습니다. 백작은 프로랑스에 있는 카소니 레스토랑의 단골손님이었는데 가게에 들릴 때마다 아페리티프로 이 칵테일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1962년에 발표한 이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칵테일입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믹싱글라스에 넣고 잘 저어준다. 차갑게 해둔 칵테일글라스에 따른 후 오렌지 트위스트 장식을 한다. 알코올 도수는 21%정도 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Blue Moon Cocktail 달이 푸르게 빛나 보이는 로맨틱한 밤에 마시는 칵테일. 1955년경. 트리스 바의 전성 시. 감칠맛과 고급스러운 색으로 젊은 여성을 매료시킨 칵테일입니다. 블루라는 깨끗하고 연한 자색으로, 리큐어의 달콤함과 레몬의 청량감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푸른 달이라는 로맨틱한 이름에는 {불가능한 상담}이라는 의미도 있는, 신비란 칵테일입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든다. 칵테일 글라스에 잘 따른 후 레몬 트위스트 장식을 한다. 크렘 드 바이올렛 대신 블루 큐라소를 넣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27%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Martini Cocktail 이 걸작품을 마셔본 후에야, 드라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칵테일의 제왕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다양해서, 세계의 유명한 칵테일 서적에서 만드는 방법을 조사해 보면 100가지 정도나 됩니다. 또한 유사한 칵테일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처음에는 마티니사의 마티니 베르뭇을 넣어서 만든 아페리티프 칵테일이었는데, 시대의 흐름과 함께 드라이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마티니 칵테일은 파티용으로도 빼놓을 수 없는 칵테일입니다. 진이나 베르뭇에 따라서 맛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제품의 선택이 어렵기도 합니다. 재료입니다. 모든 재료를 얼음을 넣은 믹싱 글라스에 넣고 잘 저어준다. 칵테일글라스에 잘 따른 후 올리브로 장식을 한다. 알코올 도수는 34% 정도입니다.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Gin Fizz 귀를 기울이면 잔에서 들리는 'Fizz Fizz'라는 합창소리가 들리는 칵테일입니다. 칵테일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마셔본 적이 있는 칵테일 일 것 같습니다. 피즈는 원래 술이 들어간 레몬 스카시를 말하는데요. 진을 베이스로 한 진 피즈가 그중 대표적입니다. 마지막에 넣는 소다수의 탄산가스에서 나오는 소리를 'Fizz' 라고 표현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피즈의 베이스로는 증류주면 모두 가능하구요. 최금에는 소주를 베이스로 한 소주 피즈도 있습니다. 피즈를 만드는 방법만 해도 알려진것만 80종류가 됩니다. 리류르를 베이스로 해서 피즈를 만들 때는 설탕을 적게 넣습니다. 재료입니다. 진, 레몬주스, 설탕를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줍니다. 얼음을 채운 하이볼 글라스에 따르고 나머지 부분을..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Gimlet Cocktail 시작은 진에 비타민이 풍부한 라임을 섞은 건강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렛은 목수의 도구인 송곳이나 코르크 스크루를 의미합니다. 간단한 조리법과 깔끔한 맛, 적당히 들어간 알코올로, 칵테일 베스트 10에 들어가는 부동의 인기를 누르고 있는 칵테일입니다. 예전에는 프리마우스 진과 로즈사 제품의 코디얼 라임 주스로 만들었는데요. 요즘에는 생 라임도 구하기 쉽고 해서 생 라임 주스를 많이 사용합니다. 점차 단맛의 코디얼 라임주스 보다, 독한 맛을 즐기게 되어서 기호도 변할 서 같습니다. 단, 베이스로 들어가는 진은 구입이 용이한 런던 드라이 진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김렛은 영국에서 탄생한 칵테일이기 때문입니다. 베이스를 보드카로한 보드카 김렛도 인기 있습니다. 생라임주스를 사용 시 단맛을 ..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Orange Blossom Cocktail 결혼 피로연에서 빼놓을 수 없는 테이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칵테일입니다. 외국의 결혼식에서는 웨딩드레스에 오렌지 꽃을 꽂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오렌지 꽃의 꽃발이 [순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꽃말 덕분에, 결혼 피로연용으로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서, 지금은 칵테일의 베스트 10에 들어갈 정도로 유명한 칵테일입니다. 주스가 많이 들어가 마시기 쉽고, 술의 양으로 알코올 도수를 간단히 조절할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칵테일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진과 오렌지 주스만 있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오렌지 비터나 스위트 베르뭇을 넣기도 합니다. 더 달게 마시고 싶으시면 설탕을 1/4 티스푼을 넣으셔도 됩니다. 재료입니다. 진과 오렌지 주스를 셰이커에 넣고 잘 .. 더보기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Alaska Cocktail 런던의 바텐더가 알래스카의 청량감을 표현한 칵테일입니다. 연 노란색 술이 알래스카의 빙원을 연상시키는 칵테일입니다. 런던의 최고급 호텔인 사보이 호텔의 칩 바텐더인 허리 클라덕이 창작한 칵테일입니다. 같은 호텔에서 발간하고 있는 [사보이 칵테일 레시피 북]에 소개되어, 세계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알코올 성분이 높은 술로, 칵테일의 베스트 10 중의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샤르트르즈(엘로우)도 고급품으로 나오고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샤르트르즈가 있는 매장이 많지 않아, 그다지 즐기지는 않습니다. 스키니어 앤드 칵테일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프로 중에서도 이 칵테일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거 같습니다. 셰이킹 방법과 스터 방법이 있으며, 비터를 넣은 사람도 넣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