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칵테일] Bar10The의 칵테일 백과 - Tom Collins

Bar10The 2019. 11. 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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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https://heatherchristo.com/wp-content/uploads/2016/02/Tom-Collins.jpg

콜린스가의 중심적 존재인 톰은 이전에 존이었다는 소문의 진상을 알아볼 수 있는 칵테일

재미있는 것은 최초에 이 칵테일의 이름은 [톰]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칵테일이 만들어졌던 당시, 이 칵테일을 고안한 런던의 바텐더의 이름을 따서 존 콜린스라고 불렀습니다. 그 후 그때까지 사용했던 네덜란드 산의 진을 영국의 올드 톰 진으로 바꾼 후부터 존 콜린스는 톰 콜린스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메리칸 위스키를 베이스로한 콜린스를 존 콜린스라고 합니다.

베이스로 사용하는 진도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1960년을 전후해서, 세계적으로 올드 톰 진의 사용이 감소되어서, 이후 톰 콜린스라고는 하지만 드라이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료입니다.

진 45ml
레몬주스  15ml
설탕 3tsp

진, 레몬주스, 설탕 또는 설탕시럽을 셰이커에 넣고 잘 흔들어 줍니다.

셰이커

얼음을 넣은 콜린스 글라스에 따라줍니다.

콜린스 글라스

나머지를 소다수로 채운 후 레몬 체리 장식을 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12%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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