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 데 산타르(Casa de Santar)의 레세르바 브랑코(Reserva Branco)는 포르투갈 북부의 다웅(Dão)에서 재배한 엥크루자도(Encruzado)와 비깔(Bical), 세르시알 브랑코(Cerceal Branco) 포도를 사용해서 만든 DOC 등급의 화이트 와인입니다. 1. 와인 생산자 까사 데 산타르(Casa de Santar)는 1990년에 설립된 글로벌 와인스(Global Wines)에 속한 와이너리입니다. 1990년 포르투갈 다웅에서 다웅 쏠(Dão Sul)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글로벌 와인스는 다웅의 선도적인 와인 회사로 성장했고, 지금은 바이하다(Bairrada)와 알렌떼주(Alentejo), 남미의 브라질에도 포도밭이 있죠. 글로벌 와인스의 와인은 40개 이상의 국가로 수출되..